양어장 취수관 보수작업 중 50대 의식불명
이태윤기자 lty9456@ihlla.com입력 : 2019. 11. 30(토) 19:37
30일 오후 4시24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인근 해상에서 양어장 취수관 보수 작업을 하던 A씨(56)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A씨는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재 호흡과 맥박은 있지만, 의식은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이날 동료 4명과 입수해 작업을 하던 중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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