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무지개 여성회원들과 생일파티.."내 이름은 조지나"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11. 09(토) 01:14
(사진=MBC)
박나래, 화사, 한혜진이 글램 룩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무지개 여성회원들과 생일파티를 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생일을 맞아 여은파 회원 한혜진, 화사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들은 박나래가 태어난 85년을 기념하며 80년대 글램펑크룩을 드레스 코드로 맞춰 입고 등장했다.



박나래는 "내 이름은 조지나, 안동 조씨"라고 자신을 소개해 화사와 한혜진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VCR을 보던 이시언은 "저게 정말 예쁜가요?"라고 질문했고, 기안84는 “진정성 있게 입은 거에요?”라고 물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한혜진은 "마돈나처럼 입었다"며 자신의 글램 룩을 소개했다. 한혜진은 다른 회원들의 옷에 대해 "화사는 시크하게 예뻤다. 박나래는 생략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화사는 다른 회원들의 강력한 콘셉트 소화력에 "자존심이 상했다"며 웃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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