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윤도현, 나이 잊은 풍성한 머리숱..무지개 멤버들도 감탄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11. 09(토) 00:28
(사진=MBC)
헨리가 윤도현의 나이를 잊은 머리숱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울에서 양평으로 함께 라이딩에 떠난 헨리, 윤도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윤도현을 보자마자 그의 머리숱을 언급했고 이후에도 “우와, 형! 머리숱!”이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영상을 보던 무지개 멤버들도 윤도현의 머리숱에 관심을 드러냈다.



성훈은 "'윤도현 머리숱'이라고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라갈 것 같다"고 예상했고, 이시언 역시 "이 정도면 가발광고가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고 윤도현의 남다른 머리숱을 인증했다.



기안84는 “사실 YB 음악도 음악인데 머리숱이 항상 눈에 들어오더라”고 말했다.



헨리는 의도치 않게 윤도현의 머리숱이 부각되는 상황으로 흘러가자 벌떡 일어나 "NO 머리숱"이라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도현은1972년 생으로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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