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지키는 똑소리 나는 클렌저, 라곰 ‘수분 클렌징젤’ 주목
박순철 기자입력 : 2019. 11. 08(금) 21:02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면서 호흡기는 물론 피부까지 적신호가 켜졌다.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외부 유해 물질들은 피부 표면부터 모공 속으로 쌓여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외출 후 클렌징에 각별한 신경을 써줘야 한다.

외부 노폐물로부터 건강한 피부를 사수하기 위해 모공 속까지 꼼꼼한 세정을 돕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클렌저를 사용해야 한다. 세안 후 뽀드득 해지는 피부로 기분마저 상쾌하게 만드는 클렌징폼을 선택할 때는 피부에 자극을 주는 화학계면활성제인지 확인해봐야 하며, 이중 세안 시에는 자극이 덜한 1차 클렌저를 선택하여 딥클렌징 해주는 것이 좋다.

헬시뷰티케어 라곰 ‘젤 투 워터 클렌저’는 클렌징 워터의 흘러내림, 오일 클렌저의 미끈거림 등의 기존 1차 클렌저의 단점을 보완하고 부족한 세정력을 강화시킨 수분 젤클렌저이다. 아침&저녁 사용 가능한 멀티 아이템으로 아침클렌저 또는 1차 클렌저로 추천한다.

신개념 트렌스포밍 제품으로 탱글한 수분 젤리 텍스처가 워터 타입으로 변하면서 밤사이 쌓인 이불 먼지와 과도하게 분비된 유분기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해주는 클렌징젤은 천연계면활성제와 식물성 추출물로 피부장벽을 보호할 수 있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효모아미노산과 아쿠아리시아(Aqualicia?) 성분으로 세안 후에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수분을 채워주고 피부에 꼭 필요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준다.

최근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가 클렌징 루틴으로 사용하여 핫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라곰(LAGOM) ‘젤 투 워터 클렌저’는 온라인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외에도 청담 고원 뷰티숍, 신세계백화점 뷰티 편집숍 시코르, 롭스, 라코, 주요 면세점 등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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