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빅톤, '그리운 밤' 무대 펼쳐..파워풀한 멜로디 인상적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11. 08(금) 18:25
(사진=KBS)
그룹 빅톤이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빅톤의 무대가 그려졌다.



빅톤은 지난 4일 미니 5집 'Nostalgia'를 발매했다. 약 1년 6개월 만의 컴백이다. 공백기 동안 멤버 한승우는 엑스원으로 발탁됐다. 이에 빅톤은 한승우를 제외하고, 6인 체제로 활동한다.



이날 빅톤은 타이틀곡 '그리운 밤' 무대를 펼쳤다. '그리운 밤'은 지나간 사랑과 사람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담은 곡이다. 아련한 감성이 담긴 가사와 파워풀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하늘하늘한 재질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한 빅톤은 유려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TEAM, 아리아즈, BDC, 밴디트, 갓세븐, 몬스타엑스, 온리원오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VAV, 동키즈, 송하예, 아이반, 엔플라잉, 영화처럼, 온앤오프, 원더나인, 하은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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