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능형 사회안전' 위한 업무협약
제주도·한국전자통신연구원·제주대 체결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입력 : 2019. 11. 08(금) 14:15
제주도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지능화융합연구소,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 6일 '스마트그리드 상호운용성 시험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제주지역 현안을 반영한 지능형 사회안전 R&D 수행과 개발 기술 선(先)적용, 지역의 사회안전 및 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제주도에서는 현장 중심의 R&D수행을 위한 실증 데이터 구축 및 지원을 통해 사회안전 현안 발굴 및 실증 시범 서비스 적용, 첨담 사회 안전 리빙랩 구축·운영 등을 추진한다.

 제주대학교에서도 지능형 사회안전 공동 연구센터 구축, 현장 연구시설·장비·첨단사회 안전 리빙랩 구축·운영을 실시한다.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