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서리서울 간편하게 먹을수있는 곤약컵밥 눈길
김동준 기자입력 : 2019. 10. 17(목) 17:57
한국인 60% 이상이 탄수화물 중독으로 알려지면서 곤약으로 만들어진 식단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흰쌀을 주식으로 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탄수화물 과잉섭취에 노출되어있다.



이러한 탄수화물에 대한 경계와 식단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경향으로 인해 곤약젤리, 곤약면 등 많은 곤약제품들이 인기를 끌었고 최근 곤약으로 만들어진 곤약쌀을 섞어 밥을 하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곤약쌀만을 활용하여 밥을 지을 경우 맛이나 식감, 영양 또한 부족하게 되어 오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힘들고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잡곡을 섞을 경우 번거롭고 가계에 부담이 많이 된다.



이에 트랜디한 간편식 브랜드 '그로서리서울'에서 곤약쌀이 주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한 ‘배부른 곤약컵밥’이 새롭게 눈길을 받고 있다.



배부른 곤약컵밥은 기존 곤약쌀과 곤약밥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해결하였다. 곤약쌀 62.5%, 국산 현미 27.5% 귀리 10%를 혼합하여 칼로리를 145kcal까지 낮춰 동량의 쌀밥과 비교해도 현저히 열량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산 현미와 귀리를 사용하여 곤약으로만 만든 밥보다 식감과 영양소를 대폭 개선하였다. ‘곤약컵밥'은 즉석밥처럼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일반 컵밥처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그로서리서울 관계자는 “출시 이후 SNS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곤약밥이 각광 받고 있으며 최근 한 피트니스 전문 인플루언서와 진행한 공동구매에서는 출시 이틀 만에 4,000개가 판매될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로서리서울의 곤약밥은 쇼핑몰에잇템샵을 통해 판매가 진행 중이며 강된장, 시금치커리, 매콤오징어덮밥의 세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다. 또한 다양한 맛을 접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해 모든 맛을 2개씩 담은 스타터키트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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