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말을 또 할때…건망증과 다른 치매 예방을 돕는 뇌에 좋은 음식은?
최윤주 기자입력 : 2019. 10. 17(목) 17:46
▲(출처=픽사베이)



요즘 사람들은 서구화된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데 성인병 뿐 아니라 혈관이 막혀 혈관질환을 앓게 되면 더 큰 병을 불러올 수 있다





또한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급사의 위험이 있는 심근경색이 생길 수 있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때문에 본인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잘 신경써서 생활화 해야한다.





이어 뇌의 혈관이 막히는 증상을 보이는 고지혈증 및 뇌경색을 발병시킬 수 있어의료인에게 처방받은 약품 또는 파칸 같은 견과류 등 뇌혈관에 효과를 주는 식품이나동맥경화 같은 질환도 조심해서 예방에 힘써야한다.





이렇게 우리 뇌가 혈관이 원할하지 못할 시 심근경색 뿐 아니라 두려운 치매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예방할 식품을 첩아 섭취해줘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음식이 뇌에 효과가 있는 음식일까?





많은이들의 두려움의 대상인 치매는 많은 원인으로 인해서 뇌손상으로 인한 기억력 저하가 된 뇌활동에 장애가 발견돼 그동안 지내왔던 삶의 행동들을 지속하기가 어렵다는 뜻이다.





즉 치매는 일단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인에 의하여 손상, 또는 파괴로 인해 언어, 지능, 학습 등의 인지기능이나 다른 정신기능 등이 낮아지는 다양한 상황을 가르킨다.





치매에 걸렸다면 개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지만 깜빡깜빡하고 기억력이 쇠퇴되는 것이 가장 큰 증상이다.





건망증과 기억장애는 차이가 있는데 치매에 걸리게되면 단순 건망증이 아니라 아예 기억을 못하는 기억장애를 보일 수 있다.





그리고 성격의 변화가 나타나는데 감정기복, 우울증, 폭력성 등이 나타날 위험이 크다.





그리고 치매가 걸린 초기증상에서는 사물의 이름, 사람의 이름, 단어 등이 기억이 잘 나질 않아서 말이 자주 끊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길을 헤맨다던지 했던말을 또하는 증세를 보인다.





치매의 치료는 현대의 의학길술로는 함계가 있지만 평소에 뇌에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해 처음부터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좋다.





뇌에 좋은 음식들이 성인병에 도움을 주곤 하는데 우선 뇌를 닮은 모양인 호두, 또한 올리브, 블루베리, 복분자, 김, 달걀, 수박, 닭고기, 우유, 퀴노아, 렌틸콩, 토마토 등이 있다.





이외에도 귀리가 있는데 귀리의 루틴이라는 성분이 비타민C의 흡수를 촉진하고 그리고 메밀은 뇌혈관이 늙는 것을 막는다.





그리고 낙지나 새우, 오징어 등에는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가득 들어있어 피로를 회복하며 혈관을 튼튼하게 가꿔준다.





또한 대표적인 뇌에 좋은 음식으로 DHA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 외에 강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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