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문화제 성공 기원 탐라개벽신위제
이상국 기자 muju0854@ihalla.com입력 : 2019. 10. 09(수) 00:00
제58회 탐라문화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8일 오전 제주시 도심 삼성혈 제단에서 초헌관 부재호 제주예총 회장, 아헌관 박호형 제주도의원, 종헌관 나경환 제주건축가회 회장이 제관으로 참여해 탐라문화제 성공 기원 '탐라개벽신위제'를 봉향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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