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달순씨가 들려주는 ‘회상’
박순철 기자입력 : 2019. 09. 18(수) 16:22
사진제공: 달순기획
이번 1.5집 회상이라는 곡은 오래전 달순씨에게 작곡과 음악적 재능을 키워주신 선생님께서 돌아가시고, 달순씨가 그리움에 안타까움에 작곡한 작품으로 들으면 잔잔한 여운과 슬픔이 묻어나는 곡이다.

"아주 오래전 음악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친딸처럼 잘 챙겨주셨는데 꽤 오래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이번 회상이라는 곡은 제목 그대로 선생님의 대한 추억을 생각하면서 쓴 곡입니다"며 '회상'?이라는 곡을 쓴 이유를 밝혔다.

이번 1.5집에 수록 되어 있는 7곡 모두 각기 다른 사연이 있다고 밝힌 그녀는 "저의 음악을 많이 들어주시고 함께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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