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머리로 얼굴 가린 고유정
이상국 기자 hl@ihalla.com입력 : 2019. 09. 16(월) 14:19
전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기속된 고유정이 16일 오후 세 번째 재판을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고씨는 이날도 머리로 얼굴을 가린채 법원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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