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설렁탕, "특별한 날에 잘 어울리는 음식"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08. 22(목) 20:47
(사진=SBS)
이문설렁탕집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는 115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설렁탕집이 소개됐다.



이 곳은 과거 김두한이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소문이 있을 만큼 오랜 역사를 자랑했다.



맛집 찾은 한 손님은 "특별한 날에 참 잘 어울리는 음식이다"라고 그 맛을 평가했다.



이곳의 비결은 설렁탕을 쪄내는 것이다. 주인장의 아내는 "끓이면 붇기 때문에 따듯하게 미리 준비하고, 고기도 들어가기 때문에 향이 스며들어서 맛이 풍부해진다"고 말했다.



이문설렁탕에서는 뽀얀 육수와 고기, 소면을 함께 맛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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