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식함양지도사 양성교육 모집
문미숙기자 ms@ihalla.com입력 : 2019. 08. 15(목) 15:31
서귀포시에 소재한 바른역사알리기협의회가 제주 시민의식함양지도사 3기 양성교육생을 이달 30일까지 모집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제주도 비영리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역사·문화·힐링·인성 등 전인적 통합교육을 통해 제주의 역사와 문화속에 흐르는 정신을 살려 제주의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역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 5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1~6시)마다 총 12차과정으로 한라수목원 시청각실에서 기본소양(시민의식 함양지도사의 의미와 역할, 제주의 역사·문화, 친절·봉사 자세, 리더십), 웃음·인성·힐링·명상, 소통과 전달력 강화 실습 중심으로 이뤄진다. 교육비는 무료로, 80% 이상 출석과 시민의식함양지도 실습 60점 이상이면 수료증을 받게 된다. 수료자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일정 보수교육과 실습과정을 거치면 시민의식함양지도사 민간자격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서 접수는 제주도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교육>교육/강좌나 바른역사알리기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방문이나 이메일(baalhyup@hanmail.net), 우편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733-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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