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지역내 체납액 징수 총력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19. 08. 15(목) 15:18
서귀포시 성산읍(읍장 강승오)은 지역내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등록번호판 영치 활동을 벌이는 등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체 체납액의 30%가 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영치반을 구성해 시청 세무과와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27대 차량(1200여만원)에 대해 영치 및 영치 예고했다. 또 성산읍은 월 1회 추진하던 영치활동을 월 2회로 늘리는 등 지속적으로 체납액 특별 징수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성산읍은 체납액 특별 징수활동과 더불어 신고분 지방세에 대한 기간내 납부 독려, 자동차세 연납홍보, 정기분 지방세 자동이체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방세가 체납되지 않도록 사전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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