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과거 인기? 쪽지 같은 건 받았지만 초콜릿은 없었다"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08. 14(수) 02:21
(사진=MBC 에브리원)
미스코리아 진 출신 장윤정이 화제다.



장윤정은 13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로 매력을 선보였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유니버스 ‘2위’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많은 이들에게 ‘전설의 미스코리아’로 통했다.



이날 MC 김숙과 박나래가 장윤정에게 “미스코리아니까 고백도 많이 받지 않았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장윤정은 “저는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무용만 했다”라며 “나도 그런 거 해보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저 때는 그런 게 없었다. 예전에 무용하는 학생들에게는 쪽지로 대시를 받고 그런 일이 자주 있었다”라며 “쪽지 같은 건 받았지만 초콜릿은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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