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혜인, 싱글 '미니 라디오' 눈길.."모든 이들을 위한 자장가가 되었으면"
김지연 기자입력 : 2019. 08. 13(화) 21:17
(사진=Mnet)
솜혜인이 발매한 노래가 눈길을 끈다.



솜혜인은 아이돌학교'로 이름을 알렸고 지난 5월 데뷔 싱글 ‘미니 라디오(mini radio)’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여러 고민들의 걱정 불안들을 솔직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미디엄 탬포의 곡이다.



당시 관계자는 "이곡은 고등래퍼 출신의 ‘이사벨라(lsabella)‘의 간결한 래핑과 ‘liliby’의 소울풀한 목소리가 더해져 같이 고민을 풀어가는듯한 느낌을 준다"며 "‘미니 라디오(mini radio)’가 늦은 밤 잠을 이루지 못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자장가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996년생인 솜혜인은 지난 2017년 방영된 엠넷(Mnet) '아이돌학교'에서 귀여운 외모로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1회에서 자진 퇴교하면서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후 솜혜인은 래퍼 킬라그램의 '컬러링', 베이지의 '봄이 빛나는 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그녀는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저는 양성애자에요. 그리고 현재 여자친구가 있어요"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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