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엄중 동문과의 대화·진로탐색 시간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입력 : 2019. 07. 16(화) 00:00
신엄중학교(교장 김한국)는 지난 11일 총동문회(회장 양석숭)와 재경동문회(회장 전익주)의 지원으로 동문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각 교실에서 재학생과 만남의 시간을 통해 후배들이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도록 하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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