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속 가능 미래' 워크숍 19일 개최
제주대 제주개발센터 제주연구원 공동
표성준기자 sjpyo@ihalla.com입력 : 2019. 07. 14(일) 12:49
제주대학교는 제주산학융합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연구원과 공동으로 19일 제주시 난타호텔에서 'Joined-up 제주: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통합과 최적화'를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케미 타케오카 챗필드(Akemi Takeoka Chatfield) 호주 울런공대 부교수가 '사회 혁신 비전 공유를 통한 스마트시티 구현과 환경 지속 가능성:일본 기타큐슈시 사례' ▷브라이언 도넬란(Brian Donnellan) 아일랜드 메이누스대 부총장이 'Smart Cities and Regions: Research in Progress' ▷임채영 일본 도쿄공업대 연구원이 '지속 가능한 스마트 관광을 위한 역량 성숙도 모델 개발' ▷두모아협동조합(서귀포시 남원읍 하례2리 소재)의 개빈 맥아더(Gavin Macarthur) 박사가 '조인드업 사고: 제주의 지속 가능한 관광 체험 개선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손상훈 제주연구원 박사가 '제주지역 복잡한 교통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서의 스마트 교통' ▷이승택 문화도시공동체 쿠키 대표가 '도시재생과 스타트업: 제주를 중심으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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