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매니저 강현석 카드빚 논란 "새 여친이랑 잘 놀더라" 데이트 비용으로?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 26(수) 03:38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개그맨 이승윤의 강현석 매니저가 과거 카드빚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에 대하여 금전 채무를 지고 잠수를 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유명 연예인 매니저 A씨에게 두 차례에 걸쳐 60만 원 상당의 금전을 빌려줬다는 폭로글이 게재됐다.

폭로글을 게재한 B씨는 A씨가 새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비용에 쓴 카드빚을 이유로 위의 금액을 빌렸지만 연락을 차단하고 갚지 않았다고 분노했다.

B씨는 A씨의 부모로부터 모든 금액을 변제받았다며 거래 내역 및 서울남부지방법원의 지급명령서를 증거로 첨부했다.

채무자의 성이 '강'으로 기재된 사실에 온라인에서는 이승윤 매니저 강현석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강 씨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성실한 자세와 완벽한 일처리 등 솔선수범하는 이미지로 유명을 모으고 있는 바, 이에 어떠한 입장을 밝힐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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