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X양현석, 조로우 성접대 의혹…여성 20여 명 동원? 정마담에 "술 팔아줘야지"
권혜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6. 25(화) 04:06
(사진: MBC '스트레이트')
가수 싸이와 YG 엔터테인먼트 전 수장 양현석이 해외 재력가를 접대한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이른바 '정마담'이 운영하는 유흥 업소에서 조로우를 접대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입국한 조로우 일행에게 서울 강남 소재 고급 식당을 소개하며 식사를 마친 뒤에는 이른 바 '정 마담'의 유흥업소로 향했다.

조로우는 테이블 중앙에 앉았고, 두 사람은 양측 구석에 앉았다. 화류계 여성 20여 명도 함께 자리했다.

목격의 제보자에 따르면 그느 "술 많이 팔아줘야지"라며 고생했다는 이유로 술값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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