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여름, 해바라기와 수국을 담다
이진원 기자 one2@ihalla.com입력 : 2019. 06. 13(목) 16:57


제주의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인기관광지인 애월읍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를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해바라기와 수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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