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학교밖위기청소년 지원 모색
청소년 쉼터 중심 지원시설 6곳 방문해 지원방안 등 논의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입력 : 2019. 06. 12(수) 14:50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일부터 20일까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시설 6곳에 대해 업무협의 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은 학교 밖 청소년 중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으면서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해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도교육청은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는 시설을 방문해 기관 간 정보 연계 및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방문기관은 제주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제주특별자치도일시청소년쉼터(고정형),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서귀포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제주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다.

 도교육청은 추후 도경찰청, 경찰서, 도청 및 상담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학교 밖 위기청소년 지원의 범위와 역할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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