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영업 사라져라 VS 경쟁력 강화하길" 설전 이어지는 '타다' 서비스
최성호 기자 hl@ihalla.com입력 : 2019. 05. 15(수) 23:06
(사진: SBS 뉴스)
택시 종사자들이 '타다' 운영에 반발하는 시위를 열었다.

해당 서비스와 관련해 택시 종사자들은 15일 시위를 진행하며 "관련 법규를 위반한 행위이니 정부 차원의 조처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택시 종사자들이 해당 서비스 운영 정지를 원한다는 소식에 일각에서는 경쟁력 강화가 우선 아니냐고 반발하고 있다.

이와 같은 주장을 펼치는 측은 "해당 서비스도 택시와 본질이 같다고 본다. 더욱 좋은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이 맞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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