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방송인 마약 사건, "여성·2009년 케이블서 활약…" 네티즌수사대 유추多
임정현 기자 hl@ihalla.com입력 : 2019. 05. 15(수) 18:55
마약 혐의로 수감된 20대 방송인에게 궁금증이 거세다.

15일 SBS funE 측은 20대 방송인 정 모씨가 마약 혐의로 수감된 상태임을 밝혀왔다.

그녀는 3년 전 불법 약물 등을 몸 안에 투여한 정황이 적발, 두 차례의 재판 후 1년 10개월을 받았다.

또다시 불거진 마약 소식에 인터넷상에선 밝혀진 성 씨, 그녀가 과거 활약했다던 케이블방송명 등을 단서로 유력인물을 추측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부는 그간 마약 사건으로 애꿏게 불똥을 맞아온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수수께끼 하냐. 실명을 밝혀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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