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매일올레시장 위생환경 개선 나서
올레시장 음식점 등 식중동예방진단 컨설팅 등
이태윤기자 lty9456@ihalla.com입력 : 2019. 05. 15(수) 16:55
서귀포시는 매일올레시장의 안전한 먹기리 구현을 위해 위생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일부터 식품위생팀장외 2인으로 구성된 직원들이 매일 올레시장 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40여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매일올레시장 상인회와 위생환경 개선 간담회를 실시하고, 상인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업소환경 개선을 통해 식중독 발생 사전예방과 관광지이미지 제고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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