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유인석, 성 접대는 과시욕 탓? "젊은 남성들이 모이다 보니…"

현유영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3.16. 08:40:19

(사진: 박한별 SNS, KBS 뉴스)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과 관련해 말문을 열었다.

박한별 측은 15일 "남편의 문제로 인해 드라마 하차는 없을 것"이라면서 "촬영도 후반부에 다다른 상황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앞서 그녀의 남편 유인석은 승리 단톡방 멤버로 지목되며 세간의 비난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해외 투자자를 접대하기 위해 매춘부를 불렀다고 말하며 성 접대 의혹에 휩싸였다.

또한 FT 아일랜드의 멤버 최종훈의 음주운전을 덮기 위해 노력한 정화도 포착돼 세간의 공분을 더했다.

이에 그는 "대화 내용은 젊은 남자들의 자신의 과시하기 위해 사실보다는 다소 부푼 점이 있다"고 호소했다.

해당 사건으로 연일 연예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진실이 드러나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