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하는 한라산

편집부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2.22. 00:00:00

맑은 날씨를 보인 21일 한라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백록담에 겨우내 쌓인 눈이 녹아 잔설만 희끗하게 남아있다. 유독 눈이 적은 겨울을 보낸 한라산에 일찌감치 봄 기운이 감돈다. 사진=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장 강창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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