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바디' 한선천, 서재원과 결국 오빠·동생 사이로 "어떻게 하다 보니 응원해주는 사이 돼"

최효정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2.21. 02:20:50

'썸바디' 한선천, 서재원 (사진: Mnet '썸바디')
'썸바디' 한선천이 서재원과의 관계를 밝혔다.

지난 8일 종영된 Mnet '썸바디'에서 서재원과 최종 커플이 됐던 한선천. 그러나 그가 아쉬운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19일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재원과의 관계가 변했음을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선천의 설명에 의하면 서재원과의 관계가 연인으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어떻게 보면 서로 진심으로, 좋아하는 감정으로 만났다"며 "그런데 어떻게 하다 보니 응원해주는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선천은 "서재원과 가깝게 지내고는 있다"면서 "주변분들이 많이 속상해하는 것 같더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썸바디'는 춤을 통하여 진정한 사랑을 찾는 댄서 10인의 모습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