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3' 빈첸X이로한, 고등학생→성인 래퍼 근황…딘딘 "술 살 쪘다" '돌직구'

서성혁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2.16. 21:32:37

고등래퍼3 빈첸 이병재 이로한 (사진: Mnet '고등래퍼3 스페셜')
'고등래퍼3' 첫 방송을 앞두고 전 시즌의 주역 빈첸(이병재)와 이로한이 근황을 전했다.

오는 22일 Mnet '고등래퍼3'가 베일을 벗는 가운데 15일 스페셜 방송에 '고등래퍼2' top2·top3에 등극했던 이로한과 빈첸이 출연해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고등래퍼3-스페셜' 방송에서 빈첸은 "안녕하세요. '고등래퍼2' 나와서 3등을 했던 빈첸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이로한 역시 "'고등래퍼2'에 나와서 준우승을 했던 이로한이라고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으나 이를 보던 래퍼 딘딘이 "시계랑 반지가 번쩍번쩍거린다"라고 달라진 그의 모습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로한이 "공연도 하고, 그럭저럭 아주 잘 살았다"라며 최근 근황을 전하자 딘딘은 "둘 다 술살이 좀 올랐다. (턱에) 술살이 좀 올랐네"라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