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한국예술원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 졸업생 최범수 방송작가 취업 성공기

김동준 기자 /    입력 2019. 02.15. 10:35:19

(사진 =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 수업모습)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은 15학번 최범수 졸업생의 방송작가 데뷔 소식을 알렸다.

최근 최범수 졸업생은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 구성작가로 취업 하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에 입문하게 되었다. 작품의 취재, 기획안 작성, 큐시트, 촬영구성안, 대본 등 방송 콘텐츠의 전반적인 제작을 책임지는 구성작가의 경우 전문적인 능력을 요하는 동시에 일반적으로 작가 선발에 있어서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최범수 졸업생은 “재학 당시 교수님의 추천으로 다큐멘터리 조연출과 KBS 우리말 겨루기 막내작가로 실무경험을 쌓았다” 며 문예창작계열 교수진의 적극적인 취업추천과 방송국 인턴작가 등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지원해주는 학교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소소하지만 나름의 삶을 지탱하는 위대한 일상을 통해 삶의 비법을 풀어가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예술원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은 현승호(KBS 1TV "한국인의 밥상" 작가 및 조연출), 박순주(환경TV 구성작가), 김별(구성작가) 2기 박선민(EBS 공채 구성작가), 3기 최범수(MBN "사노라면"구성작가) 등의 주요 졸업생과 재학생들을 긴밀하게 연결하여 유대를 강화하는 한편, 취업에 관한 정보를 공유케 해 경쟁력 있는 인재로 방송분야에 진출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한국예술원 방송작가/문예창작예술계열은 <전설의 고향>, <딸 부잣집>, <젊은이의 양지> 및 <겨울연가> 등 100여 편의 드라마를 연출하고 기획한 최상식 명예학장과 SBS특집드라마 <아까딴유> 및 2부작 장편소설 <아내>와 <힙합에 바친다>의 작가 김한석 교수 등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 배 대학토론 배틀3>의 작가 김연정 교수, tvN <어쩌다 어른>의 메인작가 오현주 교수, <극한직업>, <명의>, 등 다큐멘터리작가 신민정 교수 등 스타 교수진이 직접 실무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19학년도 신/편입생 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 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또한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선발전형 기간에 합격을 하고 입학을 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이 된다.

그리고 2019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에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과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학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및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