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화끈하고 은밀한 애정 "부엌에서 사랑이라도 나눠야…" 럭셔리 라이프

강예리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2.13. 00:31:26

아내의 맛 김민 이지호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아내의 맛' 배우 김민과 사업가 이지호의 하루가 세간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과 이지호의 그림 같은 LA 비벌리힐스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맛'에서 김민은 손수 취향에 맞게 꾸민 마당이 딸린 2층 저택을 공개했다.

깔끔하게 정리된 김민의 집은 대리석 식탁 등 고급품으로 추정되는 물건이 곳곳에 눈에 띄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민의 남편 이지호는 "부엌에서 사랑이라도 나눠야 하나"라며 숨김없이 애정을 드러내더니 집안일까지 책임지는 자상한 면모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후 김민은 완벽하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면서 피트니스센터에서 이를 가꾸는 개인적인 시간을 누리기도 했다.

김민의 하루는 이지호와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사업가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라고 자신의 꿈을 밝히면서 마무리됐다.

'아내의 맛' 김민의 환상적인 일상에 세간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