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동영상 변환 지원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오는 11월까지 진행

진선희 기자 / sunny@ihalla.com    입력 2019. 02.12. 17:08:31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제주도민들의 개인 기록이 담겨있는 비디오테이프의 영상을 동영상 파일로 바꿔주는 '아날로그 콘텐츠 디지털 변환 사업'을 벌인다.

이번 사업은 기관·단체가 아닌 개인사가 기록된 아날로그 콘텐츠의 기록물을 대상으로 한다. 6mm, 8mm, VHS 테이프 형식만 가능하다. 신청개수는 1인 3개 이내로 제한되어 있다. 기간은 올해 11월까지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jejufc.or.kr) 참고. 문의 064)735-0615.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