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출신 지숙, 3월 컴백

연합뉴스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2.07. 13:53:55

레인보우 출신 지숙 '그날 그 별' 티저.
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본명 김지숙·29)이 다음 달 솔로 미니앨범 '더 스타'(The star)로 컴백한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숙이 오는 11일 리드 싱글 '그날 그 별'을 공개하고 오는 3월 전체 앨범을 발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공개한 '그날 그 별' 티저를 보면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날을 배경으로 지숙이 애틋하게 노래한다.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우리 둘 처음 만나 설레었던 그 날 그 별'이라는 가사가 서글프게 어우러진다.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한 지숙은 2016년 팀이 해체하자 지금의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으며, 2017년 8월 그룹 비투비 정일훈과의 협업곡 '배시시'를 내고 솔로 가수로 첫발을 내디뎠다. 각종 행사 MC,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 블로거, 유튜버로도 활약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5월 디지털 싱글 '우산이 없어'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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