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으로 활동 시작한 한은정, 충격 선언 "본명으로 쓸 생각"

한은정 새로운 이름 한다감으로 활동

최성호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1.19. 15:11:53

배우 한은정이 한다감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한 계기를 '라디오스타'서 밝혔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나온 한다감은 "기존에 한은정으로 활동하다 독특한 이름으로 대중의 기억에 남고 싶었다"고 예명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이후 한다감은 한은정이라는 이름 대신 예명으로 활동하며 생긴 변화가 있냐는 '라디오스타' 출연진의 질문에 건강이 좋아진 것 같다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게다가 한다감은 주민등록상 이름도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바꿀 생각이 있다고 말해 '라디오스타'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다감은 "아직은 예명으로만 사용하고 있다"며 "좀 더 효과를 본다면 주민등록상 이름도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