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선박서 하역작업 중 30대 추락

홍희선기자 / hshong@ihalla.com    입력 2019. 01.19. 13:12:47

19일 오전 9시16분쯤 제주시 제주항 11부두 내 화물선에서 하역작업을 하던 30대 근로자 김모씨가 3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김씨가 컨테이너 하역작업을 하려고 비정상 통로로 이동중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