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해 공무직 채용 16개분야 22명 선발

이윤형기자 / yhlee@ihalla.com    입력 2019. 01.17. 16:21:35

제주시는 2019년 제1회 공무직 공개채용 계획을 확정하고 16개 분야에 총 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시는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특수자격 요구 공무직 근로자 및 정년퇴직 공무직 근로자의 결원부분을 충원하여 부서 업무공백을 최소화해나갈 계획이다. 채용직종과 인원 및 일정은 지난 15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공영버스 정비·수리 1명 ▷한울누리공원관리 1명 ▷수영장안전관리 1명 ▷헬스지도사 1명 ▷공원 및 절물생태관리소 환경정비 2명 ▷도로유지보수 2명 ▷건강생활지원센터운영 1명 ▷보건소 방역업무 2명 ▷신양항관리 1명 ▷아동복지교사 2명 ▷지역드림통합사례관리 1명 ▷의료급여관리사 2명 ▷도서관개관연장사업 1명 ▷모자보건사업 1명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1명 ▷치매안심센터운영 2명 등 16개 분야 총 22명이다.

시는 오는 22일까지 채용공고를 시작으로 23일 원서접수, 내달 9일 필기시험과 15일 면접시험을 거쳐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