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가요대상' 한초임, 미세먼지도 막지 못한 하이레그 의상…'둔부 노출' 설전

조수영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1.15. 20:41:16

2019 서울가요대상, 한초임 (사진: 한초임 SNS)
'2019 서울가요대상' 한초임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가수 한초임은 15일 열린 '2019 서울가요대상'에 MC로 참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았다.

이날 그녀는 골반 라인이 강조된 하이레그 의상을 입고 등장,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둔부와 대퇴부의 경계를 일컫는 이른바 '엉밑살'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며 수위를 두고 팬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8월 싱글 앨범 'RED LIPS'로 데뷔한 한초임은 이미 해당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농익은 퍼포먼스와 함께 보다 과감한 하이레그 의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