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16회, 혜나 살해범에 김주영 추측多 "손에 난 흉터…교통사고 위장 전력"

임정현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9. 01.13. 10:22:53

스카이캐슬 16회 (사진: JTBC '스카이캐슬' 16회, 13회 스틸컷 )
스카이(SKY)캐슬 16회 방송을 두고 대중의 의문이 가중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스카이(SKY)캐슬' 16회에선 피살 가능성이 제기된 혜나(김보라 분) 사망과 관련해 우주(찬의 분)가 범인으로 몰렸다.

이날 '스카이캐슬' 16회는 보던 이들의 긴장감을 최고로 끌어올렸다. 모든 정황이그를 범인으로 가리키고 있던 것.

그러나 일각에선 그가 아닌 김주영(김서형 분)이 진범일 것이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스카이캐슬' 16회에선 김주영의 수상한 면모가 다수 포착됐다. "알아채지 못하도록 진행해라. 유죄를 받아야 해"라는 그녀, 그리고 짧게 나마 손에 난 흉터가 잡혔다.

특히 그녀는 앞선 '스카이캐슬' 방송서 남편을 살해한 후 교통사고로 위장해 체포된 사실이 언급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부는 그녀가 해당 전력을 이용해 또 한 번의 살해에 가담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애청자들은 '스카이캐슬' 16회가 방송되자 그간 떠돌던 엔딩추측글이 남은 네 편과 비슷하게 흘러갈지 여전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