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탑동 해상서 60대 남성 변사체

송은범기자 / seb1119@ihalla.com    입력 2019. 01.12. 17:40:20

12일 오후 2시35분쯤 제주시 탑동광장 앞 해상에 김모(68)씨가 엎드린 채로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제주해양경찰서는 20여분 뒤인 오후 2시51분쯤 김씨를 인양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김씨는 끝내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