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시장 상인·부녀회 장터 수익금 전달

송은범 기자 / seb1119@ihalla.com    입력 2019. 01.11. 00:00:00

동문재래시장상인회(회장 김원일)와 동문재래시장부녀회(회장 박해례)는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성금 204만9500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상인회와 부녀회에서 실시한 떡국 나눔과 아나바다장터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희망풍차 결연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위기가정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