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 동절기 농어촌민박 안전점검

조흥준 기자 / chj@ihalla.com    입력 2019. 01.11. 00:00:00

표선면(면장 정건철)은 동절기 가스누출사고와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지역 농어촌민박사업장 155개소에 대해 난방시설 등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