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김명기 서귀포 친절공무원 선정

조흥준 기자 / chj@ihalla.com    입력 2018. 12.25. 00:00:00

서귀포시는 2018년 4분기 으뜸 친절공무원으로 경제일자리과 문지영(행정 8급·사진 왼쪽), 남원읍 김명기(사회복지 8급·사진 오른쪽)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문지영 주무관은 서무 및 예산·회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매사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웃음으로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춰 상담함으로써 믿고 찾는 공무원상을 수립했다. 김명기 주무관은 경로당 및 노인복지업무를 추진하면서 어르신들과의 정감있는 소통으로 지역주민의 칭송이 자자하며, 신체장애를 딛고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직장 내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으뜸 친절공무원은 부서에서 총 4명의 친절공무원을 추천받아 전 직원 온라인 평가(50%) 및 친절평가단 모니터링(50%) 등 온·오프라인 평가로 선정했으며, 선정자에게는 으뜸친절 봉사패와 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