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동굴을 뚫고

연합뉴스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28. 00:00:00

파도 동굴을 뚫고27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루아 베이에서 열린 월드 서프 리그(WSL) 비치웨이버 마우이 프로 2018 서핑대회 3라운드에서 호주의 스테파니 길모어가 파도를 타고 있다. 이날 열린 경기에서 길모어는 7번째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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