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끝낸다"

연합뉴스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27. 00:00:00

지미 버틀러가 또 끝내기 결승 3점포로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센터에서 열린 2018-2019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브루클린 네츠와 원정 경기에서 버틀러의 끝내기 3점포로 127-125로 이겼다. 최근 5경기에서 두 차례나 3점 결승 버저비터로 팀에 승리를 안긴 버틀러는 이날 34점, 12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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