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천리 아홉굿마을 농촌마을 가꾸기 장려상

조상윤 기자 / sycho@ihalla.com    입력 2018. 11.21. 00:00:00

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 지역 내 낙천리 아홉굿마을이 제1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일 농협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낙천리 아홉굿마을은 지난 16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마을주거환경, 농촌어메니티 보존활용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협중앙회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을 발굴·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대회이다.

전국 24개 마을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을 벌인 가운데 수상한 마을에는 도농체험단 우선추천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시상금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공간 조성을 위한 마을숙원사업 지원금으로 활용된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