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두산 박서원과 결혼…급퇴사 결정 "의붓딸과 14살 차" 눈길

조수영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20. 16:05:30

조수애, 두산 박서원 결혼 (사진: 조수애, 박서원 SNS)
JTBC 아나운서 조수애(26)가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39)과 혼인을 약속했다.

복수의 매체는 20일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가 오는 12월 서울의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서원과의 결혼을 앞둔 조수애는 급하게 퇴사를 결정지은 것으로 전해져 주변의 이목을 모았다.

1992년생인 조수애는 박서원과 13살 차, 의붓딸 박 양과는 14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시선을 모았다.

박서원이 딸의 양육 방향을 두고 전처와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조수애와 의붓딸의 관계에도 관심이 집중된 상황이다.

조수애가 두산 박서원과 호소식이 전하며 팬들의 부러움 섞인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