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산다라박, 팀 해체 언급…"처음엔 충격적이어서 부정했다, 울만큼 울어"

신지혜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9. 23:10:39

(사진: MBC '진짜 사나이 300')
가수 산다라박이 특전사 입대 도전장을 내밀어 주목받고 있다.

산다라박은 9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300'에서 특전사 입대에 앞서 그룹 활동 당시에도 소속사에 입대를 원한다고 밝힌 적 있으나 사정상 출연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몇 년이 지나서 입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해체 후 자존감이 낮아졌는데 이를 회복하기 위해 입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팀 해체 후 깊은 슬럼프를 겪은 것으로 알려진 그녀는 타 방송에서 "처음엔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부정도 했다가 우울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어느 정도 받아들였고 그래서 방송에 나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녀는 "멤버들하고는 해체 전과 똑같이 지내고 있다. 제일 많이 만나고 가장 친한 친구로 남아있다"고 털어놨다.

또 "눈가가 촉촉해지는 것 같다"는 출연진의 말에 "아니다. 이미 울만큼 다 울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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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