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광주 집단폭행 가해자 9명, "눈에서 나뭇가지 파편이…" 잔인했던 범행 '끔찍'

임정현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9. 16:15:43

(사진: KBS, YTN)
광주 집단폭행 사건의 가해자 9명이 다시금 대중의 공분을 샀다.

9일 광주 법원에 따르면 집단폭행 가해자들이 최고 10년에서 1년 동안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앞서 해당 사건은 피해자 ㄱ 씨와 언쟁을 다투던 ㄴ 씨가 일행들과 함께 무차별 폭력을 휘둘러 많은 이들을 경악케한 사건이다.

폭력 수준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병원에 호송된 ㄱ 씨는 온몸에 혈흔, 안면 등은 처참한 몰골이었던 것.

특히나 ㄱ 씨의 한 쪽 눈 속은 3~4cm의 나뭇가지에 찔린 탓에 '쪼가리'들로 가득했으며 유착 현상이 일어나 시력을 잃었다.

이에 대중은 "이건 살인 수준이다. 반드시 합당한 죗값을 치러야 할 것"이라고 거센 분노를 자아냈던 바 있다.

한편 이들의 혐의는 대부분 폭행으로 대중의 분노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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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