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미국 교포, 비행기서 자해+난동…고성 지르며 안면부 가격 '승객들 불안'

최효정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8. 23:01:09

미국 교포 (사진: YTN 뉴스)
30대 미국 교포가 비행기에서 폭력적인 행위를 가했다.

8일 대한항공 측의 설명에 따르면 30대 미국 교포 ㄱ씨가 지난 5일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렸다.

이날 미국 교포 ㄱ씨는 비행기가 출발하자 본인의 머리를 스스로 가격하는가 하면 고성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ㄱ씨는 본인이 소지하고 있던 물건을 비행기 창문으로 던져 기물을 파손, 때문에 함께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불안에 떤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측은 대한민국에 도착한 미국 교포 ㄱ씨를 두고 "약물 복용 여부 등 사건 경위 파악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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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