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중국 텐진서 무슨 사업?…"말하지 않으면 안 되냐" 회피

신지혜 기자 / hl@ihalla.com    입력 2018. 11.08. 02:34:26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홍탁집 아들에게 독설을 날려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은동 포방터시장의 홍탁집 점검을 시작하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 중인 홍탁집은 개업 4년 째이지만 어머니 홀로 식당일을 책임졌다.

뒷짐을 지며 식당을 어슬렁거리는 홍탁집 아들의 모습에 백종원은 "내가 싫어하는 것을 다 하고 있다"며 불쾌해했다.

아들은 중국 텐진에서 무슨 일을 했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으면 안 되냐"며 답변을 회피했다.

방송 이후 중국 텐진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홍탁집 아들이 했던 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백종원은 불성실한 아들의 태도에 "장사가 잘되도 어머니가 눈물을 계속 흘릴 상황이다"며 "스스로 증명할 방법을 찾아라"라는 숙제를 냈다.

시청자들은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라더라" "독설을 듣는 것도 아까워 내가 눈물이 난다. 어머니의 눈물을 어떻게 갚으려고"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Notice

Message: Undefined variable: ad

Filename: article/read.php

Line Number: 263

Backtrace:

File: /home/ihalla/m/application/views/article/read.php
Line: 263
Function: _error_handler

File: /home/ihalla/m/application/controllers/Article.php
Line: 240
Function: view

File: /home/ihalla/m/index.php
Line: 294
Function: require_once

한라일보